매트릭스, 더 워쇼스키스 감독, 1999-.
영화 속 문학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편
매트릭스 세계의 핵심은, 숟가락은 없다! 지금 이곳은, 그리고 이곳에 있는 나까지도, 그저 코드로 짜여진 가상의 프로그램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된다. 그러면 매트릭스 안에서의 모든 걸 내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 그러니까... 숟가락을 휘게 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숟가락이 없다는 진실을 인식해라! (The one의 존재만 가능한 것? 아니면 모든 인간이 가능한 것?)
오라클이 말하지 않았어도 꽃병은 깨졌을까?
이유는 다르지만 요원의 바람도 매트릭스 세계를 나가는 것이다.
인간을 지배하는 AI가 프로그래밍한 세계 속에서 맨몸 무술로 싸우는 인간들.
애들아 전화는 제발 좀 빨리 받자!!!
2편
미래가 아니라 마치 원시 시대 같은 시온.
예언자 오라클은 모든 미래를 안다. 모든 미래를 알도록 프로그래밍 됐다. 인간에게 내재된 불완전성을 컨트롤하기 위해 만든, 직관력 있는 프로그램. 그들은 오라클을 통해 선택권을 주면 99%의 인간이 프로그램, 즉 매트릭스 세계를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프로그램을 거부한 소수가 시온인 것이고. 아... 그러면 매트릭스에 존재하고 있는 인간들도 사실은 그저 이미 파란약을 먹은 사람들?!
같은 문도 어떤 열쇠로 여느냐에 따라 다른 곳에 도착한다!
가장 강한 무기가 치명적인 약점.
네오와 트리니티가 하는 사랑은... 뭘까...? ...☆ (ㅎㅎ;)
3편
네오가 원하는 건 평화!
죽을 걸 알면서도 끝까지 싸운다...
난 그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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