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
날이 무지무지 추웠다.
목도리로 얼굴을 다 가려도 얼굴이 얼어버리는 것 같았고
장갑 없이는 감히 주머니 밖으로 손을 꺼낼 수 없는 날씨였다.
그래서...
말끔히 원래 계획 포기~
🏃 🏃
국중박 건물도 볼수록 좋은 것 같아...~
+
아마도 코로나 전... 아니 21년도인가?
여하튼 대학생 때 평일 낮에 국중박에 간 적이 있다.
그런데 상설전시관 건물 전체에 나밖에 없었다!
1, 2, 3층을 다 돌아다니는 동안 단 한 명도 마주치지 않았다!!!
정말 좋았다. 잊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