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 오후 7시! 경복궁.
경복궁 공주 밈만 얘기하다 끝난 야간 관람.
언니들이 넌 밈마저 옛날 거를 좋아하냐고 한다. ㅎ;
우리는 아쉽게도(?) 아무도 아련하지 않았다.
다들 공주는 아니었나 보다. 하하하..
그리고 이날이 포만핑 1회차였는데 활동 소감에 이렇게 적었다.
(…) 마지막으로 저는 다른 사람들은 저만큼 상상을 하지 않는다는 게 놀랍습니다. 정말로 상상을 안 한다고요...?!
저는 오늘 경복궁 야간 관람을 하며 가장 즐거웠던 순간이 경복궁 지붕 위를 날아다니는 자객을 상상한 순간이었습니다.
밤에 오니 자객을 상상하게 되더라구요. 아주 신났습니다. 슈슈슉...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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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 책: 응비의 추천 - 궁궐로 떠나는 힐링여행: 경복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