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손재곤 감독, 2026.
# 강동원
2026.06.03. (w/ 밥, 꾸깃)
영화 속 음악 (🤣)
니가 좋아, 최성곤.
Love is, 트라이앵글.
Shout it out, 트라이앵글.
백만 년 만에 영화를 본 듯 합니다. (실제로는 5개월 만이네요.)
2시간 동안 마음이 약간 힘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아이돌이 된 강동원이라니!
저 덜 힘드라고 홍합머리 해 주시고, 뽀글머리 해 주신 것 같은데
그래도 좋아... ~🎵
니가 좋아... ~🎵
좋아 죽겠어... ~🎵
제 옆자리에 앉은 꾸깃 씨는 믿을 수 없어하는 것 같았지만
전 솔직히 2집 스타일링 처음 나올 때 심쿵했습니다. ㅋ
마지막 무대 세팅 때도 심쿵... ㅋ
영화 자체도 볼만합니다.
오정세랑 신하균이 진짜 정말 너무 웃기고요.
나오는 노래들도 중독성 있고요.
전개도 참신하니 좋습니다.
아~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