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해피 포에버, 이가라시 코헤이 감독, 2024.
🍿 2026.01.09.
영화 속 음악
바비 다린, Beyond the Sea.
1막. 심술 난 남자 주인공. (솔직히 길 가는 사람에게 미친 놈, 호텔 직원에게 진상, 친구에게 손절 대상이다. 최악의 캐릭터.)
2막. 행복했던 주인공의 과거. 표정만으로 사람이 달라 보인다. 근데 나는 물건 자꾸 잃어버리는 캐릭터 싫다. (소중하면 잘 챙기라고...)
3막. 빨간 모자는 안이 쓰고 있다! 굿!
볼 만은 하나 막 좋지는 않다. 여기서 좋지는 않다는 건, 이 영화만의 무언가가 없다. 새로운 것도 없다. 그러니 새롭게 느껴지는 것도 없다.
새해를 맞아 영등포를 살려주신 홍에게 감사를.
그런데 이 영화를 호러물로 해석하는 홍...
착한 민민이는 거기에 수긍해 준다...
나는 그 해석이 진심인지 아닌지... 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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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beyond the sea ~
Somewhere waiting for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