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2023.
2024.01.19.
- 몇몇 사람만 가질 수 있는 건 행복이라 부르지 않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걸 행복이라 부르는 거야
좋은 영화를 보고 나면 자연스레 감상문을 적고 싶어진다. 진지한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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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엄마와 나에게 늘 꽃 이름을 알려준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