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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잠, 유재선 감독, 2023.

🍿 2023.09.09.

마리끌레르 감독 인터뷰: 결말 또한 해석이 분분한데, 보험 삼아 찍어둔 에필로그를 폐기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 <잠>을 만들 때 이 영화에 대한 내 나름의 해석이 있었고, 이에 대해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그런데 관객들이 저마다 할 해석의 문을 닫고 싶지 않아 단호하게 에필로그를 제외하고 끝맺었다. 영화가 공개되자 결말에 대한 해석이 절반 정도로 나뉘어 흥미로웠다. 관객 사이에 활발한 대화가 오가는 현상을 목격하며, 이 또한 영화가 주는 재미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 출처: https://www.marieclairekorea.com/culture/2023/10/yujason/ )

네? 무슨 말씀이세요 감독님. 감독님 해석 알려 줘야죠. 감독님이 해석의 문 닫아도 그 안에서 저마다 해석할 수 있어요. 저 에필로그 보고 싶어요.

영화를 본 직후에는 현수가 귀신에 씌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서서히(?) 수진이 미친 거라는 쪽으로 기울었다.
하나 확실한 건... 난 열린 결말이 싫다는 것.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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