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도이 노부히로 감독, 2021.
- 지상의 모든 것을 포기하면 인간은 하늘을 날 수 있을 것이다
- 이런 때 들을 음악이 있다면 좋을텐데
- 부모님은 졸업 후 취직 안 하면 반사회 세력으로 보셔
* ㅋㅋㅋ ㅠㅠ
- 큰 회사에 취직하라는 게 아니야. 평범하게 일하면서 살아주면 돼
- 사회에 나가는 건 욕조에 들어가는 것과 같아. 씻으러 가기 전엔 귀찮지만 욕조에 들어가면 아 잘 들어왔다 싶어지지
- 지면 안 돼. 사회성이나 협조성은 예술적 재능의 적이야
- 평범하게 사는 건 어렵다
- 난 부럽지가 않아. 산다는 건 책임이야
반사회 세력 시절에 봤어서 그런지 옮겨 적어둔 대사가 전부 저렇지만... 두 주인공의 비주얼 합이 굉장히 좋은 로맨스 영화다. (ㅎㅎ)
여하튼 사랑도 꿈도 그놈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