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케쓰, 이상한 집, 김은모 옮김, 2022.
* 도면이 등장한다고 추천 받은 책. 도면 퀄리티는 솔직히 허접... 심플하지만! '소설'과 도면의 조합은 처음이라 새롭고 좋았다. (건축의 대중화를 위하여~)
* 흥미를 돋웠으나 밝혀지는 비밀은―갈 데까지 가보자―막장 스토리다. 거기에 갑자기 감동(히로토 & 케이타)과 의심(요시에)을 곁들여 마무리한다. = 킬링 타임용으로는 오히려 나쁘지 않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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