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은 때부터 문학은 개인적 경험과 특정 지역에 바탕을 두고 써야만 한다고 굳게 믿었다나는 우표딱지만한 내 작은 고향이 글을 쓸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꼈다내가 나의 우주를 창조한 셈이었다
김욱동 교수의 윌리엄 포크너 평전.
* "소리와 분노"는 아직도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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