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싯 몸, 면도날, 1944.
* JE의 졸전 선물. 고마워요. 🤍
* 이 책을 좀 더 일찍 만났다면 덜 괴로웠을까? 아니다. 아마 이해를 못 했을 거다.
* 나는 래리처럼 살고 싶다. 사실 '처럼'도 아니다. 그냥 래리가 되고 싶다. 시간이 지나면 래리를 동경하는 이 마음도 점차 옅어질까?그게 남들이 말하는 자연스러운 현실일까? 그렇대도... 난 옅어지게 내버려 두고 싶지 않다.옅어지지 않게 노력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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