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킬링시저
2025.05. (w/ M)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약 90분.
공동주최: SBS, 토브씨어터컴퍼니 / 기획, 제작: 토브씨어터컴퍼니
시저 역: 김준원, 카시우스/안토니우스 역: 양지원, 브루터스 역: 유승호
원작 희곡
윌리엄 셰익스피어, 줄리어스 시저.
1층 E열에 앉았는데 무대가 정말 코앞이었다. (매우 좋았다.)
로마 시대 공간을 모티브로 한 듯한 간단한 반원형 무대장치가 있고 커튼만 한 번 내려간다.
나머지는 조명과 10명의 배우들의 연기로 채운다.
내가 느끼기에는 원작과는 꽤 차이가 있다.
그렇지만..
셰익스피어, 물론 당신의 작품은 2025년, 한국어로도 공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