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아, 여름의 피부, 푸른숲, 2022.
책 속 인물
가브리엘레 뮌터
에드바르 뭉크
발튀스 (그리고 라이너 마리아 릴케)
루시안 프로이드
던컨 한나
호아킨 소로야 이 바스티다
리하르트 게르스틀
루치타 우르타도
피에르 보나르
에이미 베넷
조지아 오키프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피에르 본콤팽
페르디난드 호들러
퀴노 아미에
산야 칸타로브스키
폴 델보
펠리체 카소라티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
에드워드 호퍼
빌헬름 하메르스회
조지 클라우슨
파울라 모더존베커
밀턴 에브리
아비그도르 아리카
조르주 쇠라
오햐네스 페르메이르
그림과 함께 화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저자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 산문집.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으면서 마음이 더 편안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