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이제 떠나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각기 우리의 길을 가야 합니다. 나는 죽기 위해, 여러분은 살기 위해. 그러나 어느 쪽이 더 좋은지는 신만이 알고 계십니다. (박병덕 옮김, 육문사, 1991, 84.)
*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랍니다.
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