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빈트 부흐홀츠 그림, 밀란 쿤데라 등 글, 책그림책, 2001.
* 한 명의 그림 작가와 여러 명의 작가.그림 한 장을 보고 글을 쓰는 형식이어서 작가들의 문체가 더욱 뚜렷하게 느껴진다.
* 글에도 감출 수 없는 눈빛, 표정, 몸짓... 그런 비언어적 표현이 있다. 문체 이상의 무엇인데, just feeling...나는 따듯한 글을 쓰는 사람이 좋고,나도 따듯한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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