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돌아, 넌 뭐가 되고 싶니?
- 저는 아치가 되고 싶어요.
- 음, 아치도 좋지만 아치는 비싸단다. 내가 보를 만들어 그 위에 널 얹어줄게.
- 하지만 저는 아치가 되고 싶어요.
- 그래 그럼 아치를 만들어 보자꾸나.
처음 들었을 때 진짜 웃겼다. ㅋㅋ
유명한 일화로 알려져 있는데 정확한 출처는 모르겠다.
+
읽어볼 책: 웬디 레서, 루이스 칸: 벽돌에 말을 걸다. (이 책에는 정확한 출처가 나와있지 않을까? ㅎ)
봐볼 다큐멘터리: My Architect: A Son's Journey.